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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톱스타들, 은밀한 `사생활` 즐기는 그 곳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1-25 조회수 1100


사생활이 은밀하게 포장되어 있는 국내 톱스타들, 이들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살고 있지만 스케줄이 없는 날들은 대게 "집에만 있는다"고 한다. 심지어 연애를 할때에도 비밀스러운 자택 데이트를 즐긴다. 연예인들의 거주지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은 나날이 폭증하고 있다.

연예계에서 가장 비싼 집에 사는 스타는 가수 조영남이다. 조영남의 60억대 빌라는 신흥 부촌 청담동에 위치해 있는 상지리츠빌 카일룸 2차다. 이 주택은 한강이 한눈에 보이는 조망권이 압권이며 와인바, 영화관 등이 갖춰져 있다.

이 빌라에는 조영남 외에도 배우 한채영, 최지우 등이 살고 있다. 신흥 부촌 청담동에 거주하고 있는 연예인들은 획일화된 아파트를 피해 독립된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전용 면적이 넓은 고급 빌라를 선호하고 있다.

전형적인 부촌으로 알려진 성북동에는 한류스타 배용준, 배우 정보석, 김윤석 등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성북동은 자연경관지구로 지정돼 건축규제가 까다롭다. 2층으만 지어야 하기 때문에 담을 높이 쌓아야 한다. 스타들의 사생활 보호에 딱인 것.

높은 담벼락에 둘러쌓여 안락한 집을 추구하는 연예인으로는 배우 이영애, 신민아, 정준호, 션-정혜영 부부 등이 있다. 이들은 한강 옆 높은 언덕에 위치해 철통 보안을 자랑하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살고있다

일반적으로 연예인에 많이 산다고 알려진 곳은 강남이다. 강남의 고급빌라에는 배우 차승원,전도연, 송승헌, 송혜교, 가수 비 등이 살고 있다.

또 한적한 전원주택이 즐비해 있는 일산으로 터를 잡은 연예인으로는 개그맨 배영만, 배우 박신양, 김원희, 이태란, 정태우, 조혜련 등이 있다.

이외에도 톱스타가 살고있는 것으로 유명해지면서 더욱 주목을 받은 동탄 신도시에는 축구스타 박지성과 배우 염정아가 거주하고 있다.

한 부동산 관계자는 "연예인들은 쾌적한 주거환경과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빌라를 선호한다"며 "스타들 외에도 젊은 고소득층에도 인기 만점"이라고 전했다.

-- 한국경제 2012년 01월 23일자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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