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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촌(富村) 프리미엄’ 누리는 아파트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1-26 조회수 1242
 전통적인 부촌인 성북, 한남, 평창동 일대 아파트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고급 단독주택을 대상으로 범죄소식이 이어지며 공동주택의 방범기능을 눈여겨보는 수요자가 늘어나는 데다 편리한 커뮤니티 공간이 보다 중요해지고 있어서다.

 최근 고급부촌 내 자리 잡은 아파트들은 부촌의 고급스러운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됐다. 단독주택의 단점을 보완해주면서 아파트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것이다. 한주희 이삭디벨로퍼 부사장은 “고급 단독주택은 높은 담장사이로 사생활 보장이 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방범, 보안, 커뮤니티 시설 등이 취약하다”며 “단절된 공간이 득이 될 수 있지만 되레 실이 될 수도 있다”고 조언했다.

 이렇다보니 최근 몇년새 성북과 한남, 평창동 등 부촌에서도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롯데건설 ‘롯데캐슬로잔’=평창동의 대표적인 고급아파트로 지하 2~11층 6개동 총 112가구로 조성됐다. 전용면적 184~242㎡ 초대형으로 총 13가지 평면으로 설계됐다. 휘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독서실, 노래방, 기사대기실 등 다양한 입주민 커뮤니티시설은 물론 4단계에 걸친 최첨단 보안시스템 구축으로 단독주택의 단점을 보완했다. 가구당 3.5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벽산건설 ‘벽산블루밍평창힐스’=평창동 45일대 그린 빌리지를 재건축한 단지로 5층짜리 3개동, 총 79가구 규모다. 현재 입주 8년차 단지로 전용면적 150~209㎡ 대형으로만 공급된다. 평창동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더불어 단지 내 조경과 조명이 우수하다. 주민 공동시설로 파티룸과 헬스공간이 설치됐다.

 ▲성북동 ‘외교관사택단지’=성북동에 공급된 외교관사택단지는 국내 최초로 외교관 및 외교관 가족들을 위해 지어진 대규모 사택단지다. 총 61가구, 6개동 3층으로 145~219㎡ 대형면적으로만 구성됐다. 단지 중앙에 24시간 운영되는 커뮤니티 홀은 국내 거주 외교관들에게 비즈니스와 사교장소를 제공하는 곳으로 소규모 공연시설, 파티장, 스쿼시장이 들어서 있다.

 ▲‘한남 더 힐’·‘금호리첸시아’=서울 용산구 한남동 옛 단국대 부지에 들어선 ‘한남 더 힐’은 최고급 민간임대주택으로 3~12층 32개동 600가구로 구성됐다. 공급면적 87~332㎡로 비교적 다양하게 구성된 것이 특징. 의무 임대기간은 5년으로 현재 매매·임대를 할 수 없다. 한남 더 힐과 연접해 있는 한남동 ‘금호리첸시아’ 주상복합아파트는 지상 15층, 아파트 379가구, 오피스텔 22실로 구성됐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32~126㎡까지 다양하게 이뤄졌다. 주상복합이라는 밀집된 주거 환경 속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미술장식품으로 휴게 공간을 구성했고 실내에는 호텔식 서비스 공간을 제공한다.

-- 아시아경제 2012년 01월 25일자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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